2017년 나영석 PD의 작품 '꽃보다 청춘 위너편'에서 방문한 도시가 바로 서호주의 꽃 퍼스 입니다. 그 중 위너 멤버들도 퍼스 시티에서 전철을 타고 방문한 곳이 있는데 바로 그 곳이 '프리멘틀' 입니다. 1. 프리멘틀 가는 방법 티켓 발급기계에서 도착역을 프리멘틀로 하면 스탠다드, 멀티플 두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이는 원웨이, 리턴 티켓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한장을 뽑을 것인지 2장 이상의 티켓을 뽑을 것인지 물어보는 옵션이니 참고 해주세요. 티켓을 뽑았다면 프리멘틀행 전철을 타기만 하면 끝입니다. 프리멘틀은 종착역이였던 것으로 기억 됩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전철을 타신다면 노선을 꼭 체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 프리멘틀 마켓 프리멘틀에 도착 하셨다면 꼭 프리멘틀 마켓을 둘러보실 것을 추천 드..
연 4% 초중반대 금리로 1년 간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특례보금자리론이 출시 되었습니다. 높아지는 시중 은행 금리 때문에 힘드신 분들께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럼 특례보금자리론의 신청대상과 내용 그리고 신청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상 요건 대상 주택가격 9억원 이하 이며, 소득은 제한이 없습니다. 자금의 용도는 주택구입, 기존 주택담보대출 상환, 임차 보증금 반환이 되겠습니다. 2. 지원 내용 - 대출 한도 : 최대 5억원- LTV : 최대 70%(생에 최초 : 80%)- DTI : 최대 60%- 만기 : 10년 ~ 50년 3. 신청 방법 1) 온라인 신청 방법 :https://www.hf.go.kr/ 접속 -> 로그인 -> https://www.hf.go.kr/ko/sub01/su..
오늘은 호주의 퍼스 여행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호주 하면 흔히 멜버른, 시드니와 같이 큰 도시들이 익숙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퍼스는 호주에서 4번째로 큰 도시라고는 하지만 1~3위의 도시와 갭이 커서 굉장히 안락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도시 입니다. 1. 퍼스 시티 멀리서 시티를 바라본다면 이렇게 제법 화려하고 큰 건물들이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정작 저 건물들 사이로 들어간다면 네온사인이 거의 보이지 않는 조용한 시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5시면 대부분의 가게가 문을 닫으니 이 점을 참고 하셔서 여행을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2. 대표 맛집 1) 코리카의 '애플스트루델' 호주의 플랫화이트 커피는 워낙 유명하고 또 실제로 먹어봤을 때 풍미가 대단합니다. 훌륭한 플랫화이트와 함께 꼭 드시길 추천하..
말레이시아 여행지 하면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코타키나발루'를 떠올릴 것 입니다. 말레이시아에 오래 살 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2년이라는 나름 경험을 갖고 있는 제가 '코타키나발루'를 씹어먹을 여행지를 추천 하자면 바로 '르당' 이라는 곳 입니다. 르당은 리조트 예약 없이는 방문할 수 없으며,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를 기준으로 차를 타고 이동하여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배를 타야지만 들어갈 수 있는 곳 입니다. 가는게 힘든 만큼 돌아오는 것도 큰 르당인데요, 르당의 숙소부터 즐길거리 모두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1. 숙소 르당은 섬이기 때문에 르당 내에 있는 리조트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여행을 할 수 없는 휴양지 입니다. 저는 라구나 리조트를 예약하여 르당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구나 리조트 예약하러가기) 라구나..
샤로수길을 걷다보면 점심시간 부터 길게 줄이 늘어선 곳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 '텐동 요츠야 ' 라는 식당인 걸 알수 있었습니다. 샤로수길 맛집 '텐동 요츠야' 지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위치와 메뉴 주소는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35 1층이고 줄이 대기줄이 긴 식당이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메뉴판은 위의 사진인데 대기하면서 미리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가격은 무난한 편이였으며, 메뉴마다 어떠한 식재료가 들어가는지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어서 메뉴 고르는데 도움이 많이 됨과 동시에, 어떠한 메뉴를 먹을지 정말 많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2. 메뉴 리뷰 제가 주문한 메뉴는 요츠야 텐동이였습니다. 첫 한입은 굉장히 훌륭한 맛이 났으며, 튀김옷이 굉장히 잘 튀겨져 튀김옷의 바삭한 ..
추신수가 키움 야구선수인 안우진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서 큰 논란 입니다. 발언 내용으로는 '이번 WBC 대표 선발 때 당장 성적보다는 미래를 위해 안우진, 문동주 등 젊은 투수들에게 기회를 줬어야 했다' 라고 발언을 시작했으며, 안우진의 학폭과 관련 징계를 언급하며 국가대표로 뛸 수 없는 부분을 말하면서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발언 하였습니다. 1. 추신수의 발언에 다른 야구인, 국민들도 동의를 할까? 더불어, 추신수는 안우진처럼 불합리한 처우를 받는 후배를 위해 선배들이 나서야 하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고 야구계 전체를 꼬집기도 했습니다. 우선 WBC대표 선발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려보자면, WBC와 같이 큰 대회는 어린 선수들이 성장을 위해 경험을 쌓는 무대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